2026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·환급 기준금액 총정리 — K-패스와 뭐가 다를까






2026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·환급 기준금액 총정리


알아야 할 변화 | 교통·생활
2026 모두의 카드
K-패스에서 자동 업그레이드, 기준금액 초과분 100% 환급
대상
만 19세 이상 전 국민 (218개 지자체)
환급 방식
기준금액 초과분 100% 무제한
시행일
2026년 1월 1일 ~
신청처
K-패스 앱·홈페이지

모두의 카드 신청방법은 별도 발급 없이 기존 K-패스 카드·앱을 그대로 사용하면 되며, 월 교통비가 기준금액(일반 지방권 일반 성인 5만 5,000원)을 초과하면 초과분 전액이 다음 달 23일 자동 환급됩니다.

2026년 1월 1일부터 모두의 카드 신청방법과 환급 구조가 전면 개편되었습니다. 기존 K-패스가 지출액의 20~53%를 비율로 돌려주던 방식이었다면, 모두의 카드는 월 교통비가 ‘환급 기준금액’을 넘으면 초과분을 100% 전액 환급하는 정액제 구조로 전환되었습니다. 대전·세종·충남 거주자를 포함한 전국 218개 지자체 가입자가 모두 동일한 K-패스 앱·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한눈에 보기 — 모두의 카드 vs 기존 K-패스

구분 기존 K-패스 모두의 카드
환급 방식 지출액의 20~53.3% 비율 환급 기준금액 초과분 100% 전액 환급
월 이용 횟수 상한 최대 60회 상한 없음(무제한)
GTX·신분당선 포함(플러스 적용 전) 플러스형 선택 시 전면 포함
어르신(만 65세↑) 환급률 없음(일반과 동일) 30% 환급률 우대 신설
자동 적용 별도 등록 필요 K-패스·모두의 카드 중 유리한 쪽 자동 선택
신청 방법 K-패스 앱/홈페이지 동일(기존 카드 재발급 불필요)

모두의 카드 신청방법 — 대상 및 지역 확인

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합니다. 본인의 주민등록상 거주지역이 어느 권역에 해당하는지에 따라 환급 기준금액이 달라집니다.

  • 수도권: 서울·경기·인천
  • 일반 지방권: 대전·세종·충남·충북·부산·대구 등 대부분 비수도권 도시
  • 우대지원지역: 국토교통부 지정 지원지역(충남 청양 등 인구감소지역 일부 포함)
  • 특별지원지역: 국토교통부 별도 고시 지역

※ 세종특별자치시 및 대전광역시는 원칙적으로 일반 지방권에 해당합니다. 충남 일부 군 지역은 우대지원지역 지정 여부를 K-패스 앱 내 ‘내 지역 확인’에서 반드시 조회하시기 바랍니다.

지역·유형별 환급 기준금액 — 모두의 카드 일반형 기준

거주 권역 일반 성인 청년(만 19~34세)·2자녀·어르신(만 65세↑) 3자녀 이상·저소득층
수도권 6만 2,000원 5만 5,000원 4만 5,000원
일반 지방권 (대전·세종·충남 등) 5만 5,000원 더 낮은 기준 적용 더 낮은 기준 적용
우대지원지역 수도권보다 낮은 기준 더 낮은 기준 적용 더 낮은 기준 적용
특별지원지역 최저 기준 적용 최저 기준 적용 최저 기준 적용

※ 정확한 지역별·계층별 기준금액은 국토교통부 K-패스 공식 홈페이지(korea-pass.kr)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플러스형(GTX·광역버스 등 1회 요금 3,000원 이상 수단 포함)은 별도 기준금액이 적용됩니다. 예를 들어 수도권 청년이 GTX를 이용하며 월 15만 원을 지출할 경우 플러스형 기준금액 9만 원이 적용되어 6만 원을 돌려받습니다.

실제 환급 사례로 보는 절감 효과

거주지 유형 월 교통비 K-패스 환급 모두의 카드 환급 추가 절감
부산 (일반 지방권) 일반 성인·일반형 11만 원 2만 2,000원 5만 5,000원 +3만 3,000원
경기 화성 (수도권) 청년·플러스형(GTX) 15만 원 4만 5,000원 6만 원 +1만 5,000원
서울 (수도권) 3자녀·일반형 6만 원 3만 원 (50%) 3만 원 (K-패스 동일 적용)

이용량이 많을수록, 지방에 거주할수록 모두의 카드 혜택이 크게 체감됩니다. 매달 시스템이 K-패스와 모두의 카드 중 환급액이 더 큰 방식을 자동으로 선택합니다.

모두의 카드 신청방법 — 단계별 가이드

1

기존 K-패스 이용자
별도 재발급이 필요하지 않습니다. 현재 사용 중인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시스템이 자동으로 모두의 카드 혜택을 적용합니다.
2

K-패스 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
k-pass.or.kr 또는 K-패스 모바일 앱에 접속하여 로그인합니다. ‘모두의 카드’ 메뉴에서 내 거주지역과 이용자 유형(청년·어르신·다자녀·저소득 등)이 올바르게 등록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.
3

신규 이용자 카드 발급
K-패스 제휴 카드사(신한·국민·하나·우리·BC·NH농협·삼성 등 8개사) 앱 또는 영업점에서 K-패스 전용 카드를 발급받습니다. 카드 발급 후 K-패스 앱에 카드를 등록하면 모두의 카드 혜택이 자동 연동됩니다.
4

대중교통 이용 (월 15회 이상)
시내버스, 지하철, GTX(플러스형 해당), 광역버스 등 K-패스 적용 대중교통 수단을 월 15회 이상 이용합니다. 출퇴근 기준 하루 2회씩만 이용해도 월 40회 이상이므로 대부분 자동 충족됩니다.
5

다음 달 23일 자동 환급
매달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K-패스 시스템이 환급액을 자동 계산합니다. 연결된 카드 결제대금 차감 또는 계좌 입금 방식으로 이용 월의 다음 달 23일에 환급됩니다.

주의사항 및 적용 제외 수단

적용 제외 교통수단: 시외(고속)버스, KTX, SRT처럼 별도 발권이 필요한 수단은 환급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
일반형·플러스형 구분: 일반형은 1회 이용요금(환승 포함) 3,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됩니다. GTX·신분당선 등 고요금 수단을 이용한다면 플러스형이 자동 적용되는지 K-패스 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
월 15회 미달 시: 15회 미만 이용 월은 모두의 카드 및 K-패스 환급 혜택 모두 적용되지 않습니다.

한시 상향 혜택(2026년 4~9월): 2026년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K-패스 기본형 환급 혜택이 추가 상향 적용됩니다. 이 기간에는 K-패스와 모두의 카드 중 더 유리한 방식이 자동 적용됩니다.

자주 묻는 질문(FAQ)

Q. 기존 K-패스 카드가 있으면 새 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나요?
별도 발급 없이 기존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. 시스템이 매달 K-패스와 모두의 카드 중 환급액이 더 큰 방식을 자동으로 적용합니다.

Q. 대전·세종·충남 거주자의 환급 기준금액은 얼마인가요?
대전·세종·충남은 ‘일반 지방권’에 해당합니다. 일반 성인 일반형 기준 월 5만 5,000원이 환급 기준금액으로, 수도권(6만 2,000원)보다 낮아 더 일찍 환급 혜택이 시작됩니다.

Q. 월 15회 미만으로 이용하면 환급을 못 받나요?
모두의 카드 환급 혜택을 받으려면 최소 월 15회 이상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합니다. 출퇴근 기준 하루 2회씩만 타도 월 40회 이상이므로 대부분 자동 충족됩니다.

Q. GTX·광역버스도 환급 대상인가요?
플러스형을 선택하면 GTX·신분당선·광역버스 등 1회 요금 3,000원 이상의 고요금 수단도 환급 대상에 포함됩니다. 일반형은 환승 포함 1회 3,000원 미만인 수단에만 적용됩니다.

Q. 환급금은 언제, 어떻게 받나요?
이용한 다음 달 23일에 연결된 카드 결제대금 차감 또는 계좌 입금 방식으로 자동 환급됩니다. 별도 신청은 필요하지 않습니다.


K-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내 환급액 조회하기

출처 및 참고
· 국토교통부·기획재정부, 「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」,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(2026.01.06, korea.kr)
· K-패스 공식 홈페이지: korea-pass.kr (확인일: 2026.06.24)
· 신한카드 K-패스 안내, shinhancard.com (확인일: 2026.06.24)

※ 이 글은 공개된 정부·금융기관 자료를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. 지역별 세부 기준금액, 카드사별 추가 혜택 등은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, 신청 전 K-패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이 글은 법적 효력이 있는 정부 고시가 아닙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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