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형 긴급복지 지원금: 생계비 최대 183만원 신청 자격·조건 총정리
📌 핵심 요약
✅ 대상: 주소득자의 사망, 실직, 중대질병 등 위기상황에 처한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서울시민
💰 혜택: 생계지원 최대 183만원(4인 가구), 의료지원 최대 300만원, 주거지원 등
📅 마감: 상시
나에게 해당되나요? (자격 체크)
- ✅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나요?
- ✅ 주소득자의 사망, 실직, 중대질병, 화재 등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처했나요?
- ✅ 우리 가족의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인가요?
- ✅ 살고 있는 집을 포함한 재산이 4억 5천만원 이하인가요?
- ✅ 금융재산(예금, 적금 등)이 가구별 기준액(4인 1,363만원) 이하인가요?
- ❌ 다른 법률에 따라 이미 동일한 내용의 지원을 받고 있지는 않나요?
혜택 상세 내용
서울형 긴급복지는 위기 상황에 따라 필요한 지원을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.
1. 생계지원 (최대 3개월)
갑작스러운 소득 중단 시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.
- 1인 가구: 월 713,100원
- 2인 가구: 월 1,178,400원
- 3인 가구: 월 1,508,600원
- 4인 가구: 월 1,833,500원
2. 의료지원
중한 질병 또는 부상으로 의료비를 감당하기 어려울 때, 최대 3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합니다.
3. 주거지원
화재, 강제퇴거 등으로 거주가 곤란할 때 임시 거소를 최대 12개월까지 지원합니다.
- 1~2인 가구: 월 488,800원
- 3~4인 가구: 월 662,500원
- 5~6인 가구: 월 855,800원
신청 방법 (STEP별)
- STEP 1: 상담 및 신청
거주지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, 다산콜센터(120) 또는 보건복지상담센터(129)로 전화하여 위기 상황을 알리고 상담 후 신청합니다. - STEP 2: 현장 확인 및 심사
담당 공무원이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하여 위기 상황을 확인하고 소득·재산 기준을 조사합니다. - STEP 3: 지원 결정 및 지급
지원 여부가 결정되면 생계비, 의료비 등이 즉시 지급됩니다.
💡 국가형 긴급복지 vs 서울형 긴급복지 비교
서울형 긴급복지는 국가형보다 소득 및 재산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시민을 지원합니다.
| 구분 | 국가형 긴급복지 | 서울형 긴급복지 (완화) |
|---|---|---|
| 소득기준 | 기준중위소득 75% 이하 |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 |
| 재산기준 | 대도시 2억 4,100만원 이하 | 대도시 4억 5,000만원 이하 |
| 금융재산 | 600만원 이하 | 1인 827만원 이하 (생활준비금 공제 후) |
자주 묻는 질문 (FAQ)
Q. 소득·재산 기준을 약간 초과하면 절대 지원받을 수 없나요?
A. 아닙니다. 기준을 약간 초과하더라도 위기 상황의 심각성, 긴급성 등을 고려하여 동주민센터의 ‘위기상황 인정 심의’를 통해 지원이 결정될 수 있습니다. 포기하지 마시고 우선 동주민센터에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이 중요합니다.
Q. 신청하면 얼마나 빨리 지원받을 수 있나요?
A. 서울형 긴급복지는 ‘선지원 후처리’를 원칙으로 합니다. 담당 공무원이 현장 확인 후 지원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면 48시간 이내에 신속하게 지원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.
Q. 아르바이트로 소득이 조금 있는데 신청 가능한가요?
A. 네, 가능합니다. 소득이 있더라도 가구 전체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00% 이하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예를 들어 1인 가구의 경우 월 소득이 약 222만원 이하면 기준을 충족합니다.
본 내용은 공공 정보 재가공입니다. 정확한 내용은 공식 기관에서 확인하세요.
출처: 서울특별시 | https://news.seoul.go.kr/gov/archives/542468 | 확인일: 2026-04-11